시골 부모님 뵈러 내려갔다가 식사를 하러갔어요

아빠가 여기 안 가봤다고 해서 가봤는데..

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고기먹으러갈걸 그랬어요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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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꽁이야 2013.03.27 09:03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별루야?? 매울거 같아 ㅋ

  2. qlahd67 2019.10.26 08:52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qlahd67@naver.com 주소

 

 

 

김치는 고기 기름에 구워줘야 제맛이죠~~ㅋㅋㅋ

첨에는 오리훈제만 굽다가 기름이 많이 생겼을때

고기는 한쪽으로 밀어넣고

김치를 넣어주고 구워주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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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꽁이야 2013.03.27 09:04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완전 맛나보인다! 나는 묵은지랑 먹었는데 ㅋ

 

 신랑네 회사에서 간식을 끊어서

어제부터 신랑에게 주먹밥을 싸주고 있어요~~

 

인터넷에서 간단주먹밥을 검색하다가

이걸 보고 제 편한대로 만들었어요~

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cocodior&logNo=10111860103

 

 

 

 

 

소금, 볶은깨,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뭉쳐줘요~

크기는 슬라이스치즈 반쪽 보다는 조금 크게요

 

 

 

 

 

슬라이스치즈를 반쪽으로 쪼개줘요~~

 

 

 

 

 

통조림햄이 집에 있다보니 통조림 햄을 잘라서 구웠어요

왜냐하면 햄의 열기로 치즈를 녹여주려고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밥-치즈-햄-치즈-밥

이렇게 5단으로요

 

이 상태에서 김을 둘러주셔도 돼요

어제는 이상태에서 김을 둘러줬어요

 

 

 

 

 

 

오늘은 햄과 치즈를 안보이게 숨겨줬어요~~

 

 

 

 

조미김을 반으로 쪼개어서 주먹밥을 둘러주면 완성~~!!

쉽죠잉?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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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꽁이야 2013.03.27 09:26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맛있겠다! 하나 먹으면 든든하겠어 ㅋ

 

 

베베실이 너무 맘에 들어서

색깔별로 두타래씩 샀어요

색깔별로 바꿔볼까도 생각했지만 ㅠㅠ

너무 손이 많이 갈 것 같아서 저렇게 떴네요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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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꽁이야 2013.03.27 09:27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손재주도 좋아~담요라고 부르기엔 작지 않아??

 

 

신랑이 화이트데이라고 사왔어요~~

제가 준비하지말랬는데도 ㅠㅠ

 

 

 

 

 

 

맛있게 먹는 방법을 읽다보니

망치???

내용물을 찾아봐도 망치가 보이지 않았어요

망치 하나가 13,000원이나한대요~~

그래서 다행히도 안 샀다고 하더라구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망치가 없어서 제과 제빵 할때 쓰던 밀대를 찾아와서 힘차게 때려줬네요~~

ㅋㅋㅋㅋ

 

 

이건 두번 때려서 부서진거에요~

한번만 해도 될것 같아여~~

 

어젯밤에는 두번을 때리고

오늘 아침에는 한번을 때렸네요

 

 

맛은

예전에 엄마가 어렸을때 해줬던 타래과 느낌이었어요

바삭한 타래과에 소스 뿌린 느낌이었어요~~^^;;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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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꽁이야 2013.03.27 09:29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망치가 넘 비싸 ㅋ 요즘 유행이라며??